출근이 즐거운 공유오피스

유니언워크 당산


Information

2019 unionplace Co., Ltd.


Planning Director | 박지빈

Space Design | 전현초

Brand Design | 박화진

Photograph | 임종인


Location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41 4F - 5F

Site area | 76m²

Floor | 2F

Completion | 2019.08


Homepage | uniontown.co.kr



유니언워크는 ‘일하는 공간도 편하고 즐거울 수 있다’는 기획을 바탕으로 자유로우면서도 업무의 방해 요소가 없는 몰입하기 좋은 편안한 공간입니다. 

소규모 비즈니스 워커들에게 최적화된 코워킹 오피스 유니언워크는 ‘업무를 일상처럼’이라는 슬로건처럼 입주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와 휴식에
몰입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다양한 필드의 업체들이 생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자연스러운 커뮤니티를 만들어 갑니다.

 

출근이 즐거운 공유오피스 

유니언워크는 자유로우면서도 몰입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합니다. 
핫데스크와 단독 오피스에서 몰입해서 업무를 진행하고, 라운지와 탕비실에서는 
유니언워크의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서로 책을 공유하여 빌려볼 수 있는 서가와 커뮤니티 모임을 통해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Lounge


유니언워크의 라운지는 편안한 휴식과 다른사람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써 일상의 전환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시선이 자연스럽게 창문으로 향할 수 있도록 낮은 가구를 사용하여 개방감을 높인 공간으로,

편안히 쉬기도, 편한 분위기에서 일하기도 하는 공간입니다. 통창을 이용하여 햇빛이 충분히 드는 공간을 연출하였고,
지하철이 보이는 통창을 이용하여 프라이빗한 사무 공간과 로컬을 이어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라운지 벽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책장은 유니언워크의 입주자들이 자유롭게 책을 빌려보거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
<유니언워크 서가전>의 공간으로 사용됩니다.


유니언워크는 편안함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하이앤드 사무가구 브랜드인 퍼시스 / 데스커 가구를 사용하여
활용적이면서도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였습니다.  

Hot desk


라운지 공간 옆에 위치한 일인석 핫데스크존은 개인 업무를 보면서도 자연스러운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공간입니다.
앉았을 때 눈높이까지 오는 파티션이 있는 깔끔한 화이트 톤의 데스크와 조명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핫데스크존의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Office

유니언워크의 사무실은 3-5인의 인원이 사용 가능한 소규모 사무실입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재배치가 가능한 이동성이 뛰어난 가구들을 사용하여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오공사(娛共社)

오공사는 유니언워크의 프라이빗한 소모임을 할 수 있는 소규모 라운지입니다.
즐거워할 오(娛), 함께 공(共), 모일 사(社). 즐거움을 함께하기 위한 공간이라는 의미의 오공사는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담고 있습니다.
폭신한 카펫바닥재와 안락함을 주는 우드 소재, 테이블 조명, 아기자기한 가구를 사용하여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을 연출하였습니다.

사람들이 함께 둘러앉을 수 있는 테이블 공간에서는 다양한 커뮤니티 모임과 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며, 책장으로 분리된 안쪽 쇼파 공간에서는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