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설리번 당산


Information

2018 unionplace Co., Ltd.


Planning Director | 박지빈

Space Design | 김혜원, 이지은, 임세연, 한진수, 전현초

Brand Design | 박화진, 임종인

Photograph | 임종인


Location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41 1F

Site area | 76m²

Floor | 1F

Completion | 2018.12 / Renewal 2020.7


Homepage | sullivan.co.kr


설리번 당산점은 도심 속에서 잠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깊은 숲속과 같은 분위기를 담은공간입니다. 

설리번 당산점은 오전과 낮에는 편하게 베이커리와 커피음료를 즐기기 좋은 밝은 분위기를, 저녁에는 베이커리와 음료는 물론
와인과 같은 주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조도가 낮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도심 속 휴식의 공간, 설리번 당산

 

Lounge


긴 일자형의 바 구성은 고객의 시선과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고객을 응대하는 운영직원들의 동선을 최소화 하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설리번의 공간은 전체적으로 자연의 결이 살아있는 우드 소재를 사용하여 마치 자연속에서 휴식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나무 소재와 함께 가구에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출입문에서부터 테라스까지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어지도록 가구를 배치하였고, 가구와 함께 곳곳에 배치한 식물들은 자연의 느낌을 주는 동시에 가구 사이 공간을 분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Hot desk


라운지 공간 옆에 위치한 일인석 핫데스크존은 개인 업무를 보면서도 자연스러운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공간입니다.
앉았을 때 눈높이까지 오는 파티션이 있는 깔끔한 화이트 톤의 데스크와 조명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핫데스크존의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Office

유니언워크의 사무실은 3-5인의 인원이 사용 가능한 소규모 사무실입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재배치가 가능한 이동성이 뛰어난 가구들을 사용하여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오공사(娛共社)

오공사는 유니언워크의 프라이빗한 소모임을 할 수 있는 소규모 라운지입니다.
즐거워할 오(娛), 함께 공(共), 모일 사(社). 즐거움을 함께하기 위한 공간이라는 의미의 오공사는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담고 있습니다.
폭신한 카펫바닥재와 안락함을 주는 우드 소재, 테이블 조명, 아기자기한 가구를 사용하여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을 연출하였습니다.

사람들이 함께 둘러앉을 수 있는 테이블 공간에서는 다양한 커뮤니티 모임과 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며, 책장으로 분리된 안쪽 쇼파 공간에서는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입니다.